리빌딩의 의의는 셋 — 브랜드 체계의 확립, 제공자 입장의 커뮤니케이션을 고객 입장의 메시지로 돌리는 관점의 전환, 그리고 메이저 브랜드 수준의 디자인 퀄리티. 'Next Living ___'이라는 빈칸에 'Concierge' 등 50여 개의 단어를 검증해 브랜드 에센스 'Next Living Frontier'를 확정하고, 모든 접점의 첫 문장이 되는 메시지 'WELCOME HOMES'를 개발했습니다.
심볼은 박공 형태의 집(컨테이너: 단단한 토대)과 중앙의 스마일(콘텐츠: 환대)로 설계해 하위 브랜드별로 변주되고 — 미스터홈즈에는 넥타이가 들어갑니다. 웜 옐로(#F7CD48) 중심의 컬러 시스템과 Circular Std·Pretendard 타이포, HOMES Service/Property 아키텍처와 프로퍼티 네이밍 규칙까지, 브랜드 플랫폼은 사업전략·문화·채용·마케팅 모든 활동의 기준이 되도록 정리했습니다.
브랜드 플랫폼은 하나의 태도에서 네 층위로 내려옵니다. 미션은 '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공간에서 더 나은 삶을 살게 하자', 에센스는 'Next Living Frontier',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는 'WELCOME HOMES.', 브랜드 가치는 주거에 대한 관점·세심한 관찰·유연한 역량입니다. 이 플랫폼은 사업전략·문화·인사/채용·마케팅 등 모든 기업 브랜드 활동의 기준이 됩니다.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