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1.5°C’라는 상징적 기준을 브랜드 네임이자 메시지로 삼아, 버벌·비주얼 아이덴티티와 미디어 콘텐츠를 일관되게 구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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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5°C Brand Media 같은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계신가요?브랜드의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들어갑니다.